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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딤플> 백남준이 공연중에 넥타이를 잘랐던것 처럼 넥타이는 구속과 억업의 상징일지도 모른다... 허나 나에게는 여전히 여전히 품격과 멋스러움의 상징이기는 한거 같다. (남근, 또는 남성의 권위와 힘까지는 아니여도) 잘 매듭지어진 Knot와 Dimple을 보고 있노라면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뿌듯함.
메롤라나 타이유어타이 이런 타이 언제 매볼 수 있을까.. |
Justin
2007/05/27 21:38
2007/05/2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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