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have to give a presentation to Tim for 45 mins tomorrow and have't yet prepared at all.
어릴 때(?)부터 스티브잡스의 PT를 보면서 동경해온 업보인지;; 요즘 왜이리 발표가 많은가.. 신입사원으로 회사에서 Presentation을 자주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행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큰 부담이기도 하다. 그것도 영어로 해야 한다면!! 오늘 오후에 내일 아침에 사장님께 45분짜리 발표를 해야 한다는 비보를 전해들었다. 아 요즘 영어도 안되는데, 45분간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오늘은 예비군 야간훈련이었고, 동사무소에서 아무 의미 없는 시간 때우기 형의 훈련을 받고 이제 막 집에 들어왔다. 아흑. 지금은 너무 피곤하여 일찍 자고 내일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해야겠다! Good Night! Wish Me Good L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