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My Toes Wet :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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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 bad, tight에 해당하는 글 16건
2008/01/29   Apple Sales Alert!! on 1/30 (1)
2007/12/11   Justin Timberlake - Dick in a box (8)
2007/10/01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쇼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 9/28/2007
2007/10/01   Hot House IBIZA
2007/09/06   iPod New Generation.
2007/07/28   Hermes - Vintage silk twill scarf
2007/07/08   김태희의 연기력
2007/07/04   This Modern Life
2007/06/29   Jewel - Foolish Game
2007/06/04   윤동식 K-1 히어로즈 데뷔 승리전
2007/05/20   Each Days Gets Better
2007/05/06   P.D.A (We just don't care) - John Legend
2007/04/12   효도르 크로캅 vs 전교생 600명
2007/03/11   The Pursuit of Happyness and Christopher Gardner
2007/01/30   초밥이야기
2007/01/26   Getting my toes wet in Wine


2008/01/29 09:45 2008/01/29 09:45
Apple Sales Alert!! on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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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CK!  Du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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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stin at 2008/01/30 09:19  r x
근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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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23:55 2007/12/11 23:55
Justin Timberlake - Dick in a box



오늘은 좀 장난기가 발동해서 재미있는 노래한곡 올려본다
성인이 아니라면 플레이 하지 않기를 권한다. 좀 저질이기 때문에.

Justin Timberlake의 노래이고 제목은 Dick in a box이다.;;
저스틴도 실제로 나오지만 보고나서도 이게 진짜? 하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SNL에 처음 방송된거 같고 Youtube들어가보니 저스틴의 라이브실황 때 실제로 같은 의상에 노래 부른 것도 넘쳐난다.
http://www.youtube.com/watch?v=6PSLOTiupQQ

가끔 미국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장면들이 종종 등장하는데 때때로는 하급 TV문화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시청률에 수억달라가 오가는 미국이기에 이런 요상한 컨텐츠들이 가능한 것 같기도 하지만.. 어떤 때에는 그들의 문화 자체가 참 다양하기에 가능하지 않나 하면서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 좋다 나쁘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가에 대해 때때로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누군가가 바로 이것이 미국의 힘이다 라고 한다면 별로 할말이 없지 않나?

어쨌든 나 왜이렇게 이런게 재미있지? 근데 무엇보다 노래 자체는 좋지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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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tthew at 2007/12/12 14:05  r x
이거 옛날에 보고 뒤집어졌던 기억이..ㅋㅋㅋㅋ
노래의 멜로디나 비트는 참 좋습니다! ㅋㅋㅋ
Replied by Justin at 2007/12/13 12:55 x
나는 가사도 좋습니다.
Commented by martin at 2007/12/13 06:38  r x
matthew님 말대로 노래의 멜로디나 비트는 참 좋습니다만..
가사가 아무래도 맘(?)에 걸리네여..ㅋ
Replied by Justin at 2007/12/13 12:54 x
건전한 Martin군!!
Commented by 검은말 at 2007/12/13 06:54  r x
노래의 멜로디나 비트보다
가사가 더 좋은데..ㅡㅡ
Replied by Justin at 2007/12/13 12:54 x
역시 건전한 검은말.ㅋ
Commented by Eddie at 2007/12/14 00:51  r x
해볼까.. -_-
Replied by Justin at 2007/12/17 13:06 x
선물 후 보고 부탁드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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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23:11 2007/10/01 23:11
데이비드 레터맨의 레이트 쇼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 9/28/2007

너무 재미있어서 올려본다. 레터맨 너무 심한거 아닌지.울려고 하네.ㅋㅋ
근데 패리스 힐튼 너무 귀엽다-ㅎ

힐튼가 최고의 걸어다니는 광고판. 어쩌면 정말로 의도적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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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22:35 2007/10/01 22:35
Hot House IB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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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  Anna Vissi - Call Me (Chris Cox mix)      
              02 .  DJ Antoine - All We Need (radio mix)      
              03 .  Andrew Spencer feat. Pit Bailey - Im Always Here radio edit        
              04 .  Bongoloverz - La Esperanza Bongoloverz Guitarra      
              05 .  Paraiba - Puertorico Bomber        
              06 .  Fontana De Janeiro - Samba Patio New Samba        
              07 .  Mr Gee - Forever (radio edit)      
              08 .  Laura More - Ai No Corrida        
              09 .  Lmc vs New Radicals - Don't Let Go (radio edit)
              10 .  Olav Basoski - Waterman (radio edit)        
              11 .  Espirito - Bahia (original mix)      
              12 .  Bananarama - Look On The Floor Angel (city short mix) 

열심히 돈 모아서 내년 여름에는 Ibiza섬에나 다녀올까.
몸이 더 굳기 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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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2:58 2007/09/06 12:58
iPod New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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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업그레이드 및 출시된 iPod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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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Fat iPod 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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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10월초 한국 출시 예정

어제 아이팟 출시되고 잡스가 발표한다고 이런저런 말 많더니....
결국 지금 블로그는 아이팟 열풍.

가장 기대되는건 iPod Touch로 iPhone에서 전화 기능을 뺀것이라고 한다.
터치스크린에 흠흠.. Wi-fi 지원된다는데.. 한국에서도 미국에서와 동일한 무선통신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을지 미지수..

아.. 펀드 올라라..

가장 중요한 한국 시장 출시일과 가격 정보.

아이팟 셔플 (제품 준비 24시간 이내)

1기가: 85,000원(미국:79$ / 9,800¥)

--------------------------------
아이팟 나노 (제품 준비 2~4주)  
        
4기가: 165,000원(149$ / 17,800¥)       
8기가: 225,000원(199$ / 23,800¥)
        
아이팟 클래식 (제품 준비 2~4주)

80기가: 275,000원(249$ / 29,800¥)
160기가: 375,000원(349$ / 42,800¥)

--------------------------------

아이팟 터치 (제품 준비: 10월 초)

8기가: 324,000원(299$ / 36,800¥
16기가: 434,000원(399$ / 48,800¥)

*가격정보 출처
 http://stephan.tistory.com/221 및 애플 한국 사이트 http://www.ap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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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01:17 2007/07/28 01:17
Hermes - Vintage silk twill sc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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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그녀를 더욱 빛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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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8 09:04 2007/07/08 09:04
김태희의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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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미모 그리고 한결같은 연기.
D, This is what I said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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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17:27 2007/07/04 17:27
This Moder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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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안습 내 삶.

wellington grey 
공감가고 재미있는 그림과 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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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23:36 2007/06/29 23:36
Jewel - Foolish Game

Jewel의 목소리는 이름처럼 너무나 아름다운 보석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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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4 00:24 2007/06/04 00:24
윤동식 K-1 히어로즈 데뷔 승리전



누가 그럴지도 모르겠다. 요즘에는 매번 한국인 파이터가 종합격투기대회에 나가서 이기고 지고 하는데 갑작스럽게 한국인 파이터가 K-1에서 한번 이긴거 가지고 뭐이리 전국 격투기 팬들과 언론이 호들갑 이냐고...

비운의 유도왕 윤.동.식. (추성훈처럼 용인대의 유도 권력의 피해자이기도 하고, 국제대회 다 휩쓸면서 정작 올림픽에는 출전도 못했다)에서 Pride로 진출했을 때 부터 그를 보아왔던 나는 사쿠라바와 38초만에 주먹 한방에 게임을 포기해 버리고 ko패를 당했을 때 이게 무슨 장난인가 했다. 나 뿐만이 아니라 한국 유도 먹칠한다는 팬들과 유도협회의 엄청난 비난.(그는 국제대회 47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고 이원희가 48연승 할때까지 기네스 기록이였다. 기록은 깨졌지만 윤동식은 47연승하는동안 효과 한번 당한적이 없는 전기영과 함께 한국 유도계의 전설이다. 전기영과도 11승 9패로 상대전적에서 앞선다)

인터뷰만 봐도 알겠지만 윤동식는 내성적이여서 말수가 별로 없다고 한다. 한국 팬들이 연속된 패배에 그를 신랄하게 비난할때 그는 조용히 훈련만 했다. 퀸튼 잭슨(현 UFC 챔피온)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 무릴로 부스타만데(브라질리언 탑팁 최고 주짓수 스페셜리스트로 노게이라의 스승이다)와도 대등한 경기를 펼쳤을 때..  몇몇의 격투 팬들처럼 나는 그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져도 말없고 묵묵히 도장으로 돌아가 연습하면서 발전해 왔던 그. 이번 상대 멜빈 마누프도 작년도 K-1 히어로즈 라이트헤비급 준우승자.. 게다가 90%의 KO 승률을 보이는 선수다.
 
하지만 난 왜인지 그가 이길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경기 보면서 손에 땀을 쥐고 박수를 치고 소리를 지르며 팔짝 뛰었다. 그리고 환상의 암바로 승리를 거두었을 때.. 눈물이 울컥했다.

윤동식. 35살의 나이에.. 그는 계속 도전하고 성장하고 있다.
경기를 보며 박수를 보내달라. 한양대 선배이기도 하니까

p.s 피니쉬 기술은 내 격투기관람경력 6년은 물론 한국 한양탑팀과 미국 브라질리언탑팀에서의 수련경험을 통틀어 가장 아름답고 멋진 암바(팔꺽기 기술)였다. 그리고 앞으로 K-1 다이너마이트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두고두고 회자될 것임을 장담한다.

윤동식 유도대회 전적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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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0 22:48 2007/05/20 22:48
Each Days Gets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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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00:37 2007/05/06 00:37
P.D.A (We just don't care) - John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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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각자 한쪽귀에 이어폰을 끼고
 함께 들으면 더 좋은 노래는 분명히 따로 있다.

P.D.A (We Just Don't Care) - John Legend

Let's go to the park / I wanna kiss you underneath the stars
Maybe we'll go too far / We just don't care
We just don't care / We just don't care

You know I love it when you're loving me / But sometimes it's better when it's publicly
I'm not ashamed, I don't care who sees / us hugging and kissing, a love exhibition, oh

We'll rendezvous out on the fire escape / I'd like to set off an alarm today
A love emergency don't make me wait / Just follow, I'll lead you
I urgently need you

<Repeat>

Let's make love, let's go somewhere they might discover us
Let's get lost in lust / We just don't care
We just don't care / We just don't care

I see you're closing down the restaurant
Let's sneak and do it when your boss is gone
Everybody's leaving, we'll have some fun
Oh, maybe it's wrong, but you're turnin' me on
Oh, we'll take a visit to your mama's house
Creep to the bedroom while your mama's out

Maybe she'll hear it when we scream and shout,
but we'll keep it rockin' until she comes knockin'

<Repeat>

Let's make love, let's go somewhere they might discover us
Let's get lost in lust / We just don't care
We just don't care / We just don't care

If we keep up all this foolin' around / We'll be the talk of the town
I'll tell the world of our love any time / Let's open the blinds
'Cause we really don't mind

Oh I don't care about propriety / Let's break the rules ignore society
Maybe your neighbors like to spy it's true / So what if they watch, when we do what we do, ohhh

<Repeat>

Let's make love, let's go somewhere they might discover us
Let's get lost in lust...


사족.
 존 레전드 - 유펜 영문학, 그래서 그런지 일단 가사를 잘 쓰는거 같다.
                 그리고 보스턴 컨설팅 그룹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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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10:05 2007/04/12 10:05
효도르 크로캅 vs 전교생 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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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의 문이 잠겼다.

전교생은 긴장한다.

그러고 다짐한다 괜찮어 팔다리 잡고 늘어지면 되지 뭐

커텐이 걷어지면서

효도르와 크로캅이 나타난다.

전교생은 생각한다.

역시 떡대가 있군

평소 깝사길 좋아하는 이진들이 앞장선다.

우와아악

효도르가 2명의 목을 잡고 하늘위로 날려버린다.

그 2명은 2미터 상공을 날았다가 하필 떨어질때 머리부터 떨어져서

머리가 사라진다.

전교생들은 기겁한다.

또 한명의 이진은 크로캅의 불꽃하이킥을 맞고

머리가 날라간다.

그 머리는 강당 천장을 맞추고 땅으로 떨어진다.

머리는 웃고있다.

전교생들은 패닉상태가되서

강당의 문쪽으로 몰려간다.

살려줘 열여줘

하지만 문을 열리지 않고

효도르와 크로캅은 천천히 걸어온다.

일진은 안경잽이 약한애들을 떠민다.

하지만 안경잽이 약한애들은 일진보다 효도르와 크로캅이 무섭다.

일진들과 싸우기 시작한다.

서로 싸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효도르와 크로캅은 차근차근 한명씩 조지기 시작한다.

싸움 시작후 20분이 지났고

100명이 죽었다.

남은 500명은 서로간의 싸움으로 부상자투성이다.

그때 하늘에서 교장선생님의 음성이 들린다.

너네들이 이기면 한달간 방학이라고...

전교생들은 다시 의지를 불사른다.

무기를 찾기 시작한다.

대걸레를 잡은 사람부터

벨트를 잡은 사람까지

벨트를 잡은 놈은 휘두르다가 옆사람을 맞춰

둘이 싸우기도 한다.

대걸레샷이 효도르의 등짝에 적중되지만

대걸레는 산산조각이 나고

대걸레 휘두른 사람도 산산조각이 난다.

벨트샷이 크로캅에 팔뚝에 적중한다.

크로캅은 벨트를 잡고 땡긴다.

벨트샷을 날린사람이 땡겨져온다.

크로캅은 말한다.

유 사커킥 하이킥 니킥 초이스!

벨트샷은 날린놈은 말한다.

그나마 사커킥 플리즈

사커킥이 터진다.

벨트샷 날린놈의 머리는 마치 대기권폭발슛처럼 하늘로 높게 솟구친다.

전교생은 좌절한다.

이길수 없는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전교생은 이미 사기를 잃었다.

그냥 차라리 한대맞고 죽은척하기로 한다.

한대 맞았다.

정말 죽었다.

죽은척이 아니다.

전교생은 울기시작한다.

울면서 생각한다.

효도르보단 크로캅이 덜 아프겠지라며

크로캅앞에 사람이 몰린다.

하지만 크로캅한테 맞아도 죽는건 마찬가지다.

전교생은 그렇게 3시간만에 600명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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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1 23:48 2007/03/11 23:48
The Pursuit of Happyness and Christopher Gard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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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Gardner

is the owner and CEO of Christopher Gardner International Holdings with offices in New York, Chicago, and San Francisco. Surmounting acute obstacles on his road to success, Gardner is an avid motivational speaker, addressing the keys to self-empowerment, beating odds, and breaking cycles. Gardner is also a passionate philanthropist committed to many charitable organizations.

The amazing story of Gardner’s life was published as an autobiography, The Pursuit of Happyness, (Amistad/Harper Collins) on May 23, 2006, and became a New York Times and Washington Post #1 bestseller. Gardner is also the inspiration for the movie The Pursuit of Happyness released by Columbia Pictures on December 15, 2006. The movie was #1 at the box office its opening weekend. Will Smith stars as Gardner and received Golden Globe, Screen Actors Guild and Academy Award nominations for his performance. Gardner is an associate producer on the movie.

Always hard working and tenacious, a series of circumstances in the early 1980’s left Gardner homeless in San Francisco and the sole guardian of his toddler son. Unwilling to give up Chris Jr. or his dream of financial independence, Gardner started at the bottom. Without connections or a college degree, he earned a spot in the Dean Witter Reynolds training program. Often spending his nights in a church shelter or the bathroom at a Bay Area Rapid Transit station in Oakland, Gardner was the sole trainee offered a job at Dean Witter Reynolds in 1981. He spent 1983-1987 at Bear Stearns & Co., where he became a top earner, and then in 1987, he founded the brokerage firm Gardner Rich & Co. in Chicago.

Born February 9, 1954 in Milwaukee, Wisconsin, Gardner never knew his father. He lived with his mother, Bettye Jean Gardner, whom he adored, and, when necessary, in foster homes. Despite a life of hardship and emotional scarring, his mother provided him with strong “spiritual genetics” and taught him some of the greatest lessons of his life, which he follows to this day. Bettye Jean convinced him that in spite of where he came from, he could attain whatever goals he set for himself by saying, “If you want to, one day you could make a million dollars.” Gardner believed this to be fact, and knew he would have to find a career he could be passionate about, and one that would allow him to “be world-class at something.”

Straight out of high school, Gardner enlisted in the Navy, just like his uncles, his role models, had done. After the military, Gardner went to San Francisco and took a job as a medical supply salesman. Then he reached a turning point in his life. In a parking lot, he met a man driving a red Ferrari. "He was looking for a parking space. I said, 'You can have mine, but I gotta ask you two questions.' The two questions were: What do you do? And how do you do that? Turns out this guy was a stockbroker and he was making $80,000 a month."

That pivotal encounter gave Gardner a clear career goal and he began knocking on doors, applying for training programs at brokerages even though it meant he would have to live on next to nothing while he learned. When he was finally accepted into a program, he left his job in medical sales. But his plans collapsed when the man who offered him the training slot was fired, and Gardner had no job to go back to. Then he was put in jail for $1,200 in parking violations he couldn't pay. Chris Jr.’s mother left and Gardner, despite his circumstances, fought to keep his son because, as he says, "I made up my mind as a young kid that when I had children they were going to know who their father is, and that he isn’t going anywhere."

Finally managing to enter the training program at Dean Witter Reynolds, Gardner’s meager stipend as a trainee meant he, like so many working poor in America, had a job but couldn't make ends meet. Chris’s co-workers never knew he spent his evenings trying to arrange day care, find food and a safe place for him and his son to sleep. After spending nights in a locked bathroom at an Oakland subway station, Gardner persuaded Rev. Cecil Williams, founder of a new shelter program for homeless women at Glide Memorial United Methodist Church, to let him and Chris Jr. stay at the shelter.

Gardner passed his licensing exam in 1981on the first try. He arrived early, stayed late and worked the phones day after day to lure new clients. He and Chris Jr. got an apartment, and in 1983 he joined Bear, Stearns & Company. After becoming a top producer, first in San Francisco and later in New York, Gardner left in 1987 to establish Gardner Rich & Company, Inc., an institutional brokerage firm specializing in the execution of debt, equity and derivative products transactions for some of the nations largest institutions, public pension plans and unions. The company has expanded into Christopher Gardner International Holdings and now has a business project underway in South Africa.

Gardner reaches out to many programs serving the homeless, donating time, assistance, and funds. Foremost among these are the Glide United Methodist Church in San Francisco and The Cara Program in Chicago. At Glide, Gardner assists with fundraising, donates clothes and shoes, and speaks at services and events. He is also involved in a plan to revitalize and provide new housing in the neighborhood around Glide. At Cara, which assists the homeless and at-risk populations in Chicago with comprehensive job training and placement, Gardner speaks at counseling sessions, assists with permanent job placement, and also donates clothing and shoes.

Gardner serves as a board member of the National Fatherhood Initiative, whose mission is to improve the well-being of children by increasing the proportion of children growing up with involved, responsible, and committed fathers. Gardner was the recipient of the group’s Father of the Year Award in 2002.

Gardner is particularly committed to educational organizations. He serves on the board of the National Education Foundation and sponsors two annual awards: the 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s National Educational Support Personnel Award and the American Federation of Teachers’ Paraprofessionals and School-Related Personnel (PSRP) Award. He is also involved with the Chicago Teachers’ Union, sponsoring activities and outings for Chicago public school kids.

In addition to the father of the Year Award, Gardner has also been honored by the Los Angeles Commission on Assaults Against Women (LACAAW) with the 25th Annual Humanitarian Award, and by the Continental Africa Chamber of Commerce with the 2006 Friends of Africa Award.

Chris Gardner’s remarkable story of struggle, faith, entrepreneurialism, and fatherly devotion has catapulted him beyond the notoriety he has found on Wall Street. He has been featured on the “Evening News with Dan Rather,” “20/20,” “Oprah,” “Today Show,” “The View,” “Entertainment Tonight,” CNN, CNBC, Fox News Channel as well as being the subject of profiles in numerous newspapers and magazines including People, USA Today, Associated Press, New York Times, Fortune, Jet, Reader’s Digest, Trader Monthly, Chicago Tribune, San Francisco Chronicle, The New York Post and the Milwaukee Journal Sentinel. He is also a highly sought-after speaker.

Gardner has two children and resides in Chicago and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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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suit of Happyness의 실제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의 바이오 그래피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윌스미스와 아들 옆과 교차하며 지나갔던 사람이 바로 그라고 한다.

마음이 아프기도 했고, 또 그 속에서 성공을 이루어낸 그가 참 멋졌던 영화

행복을 찾아서 <The Pursuit of Happy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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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21:36 2007/01/30 21:36
초밥이야기
-오늘 허기진 배를 붙잡고 집에 오는 길에 초밥에 둘러싸여 질릴 때까지 먹는 상상을 하며 왔다.그래서 초밥이야기 몇 마디
(결과적으로는 간짜장을 배달시켜 먹었지만)

-10 여 년전쯤 예전에 아버지가 일식집 부업으로 하실 때 한끼 먹을 때마다 30여개씩 먹어댔던 광어초밥. 아마 그것이 나의 초밥 사랑의 시작이었는거 같다. 다들 초밥 좋아하겠지만 나의 초밥 사랑은 일반인의 그것을  뛰어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때는 어떻게 그렇게 먹었는지..

-몇 년전부터 캘리포니안 롤이 엄청 유행해서 강남에 이러한 음식점들이 많이 생겼던 것 같고 요 몇년사이에는 스시히로바와 같은 스타일의 회전초밥집이 많이 생기는거 같다. 미국에서도 초밥 정말 인기 많았는데..

-초밥하면 와사비.. 난 와사비가 많이 들어간 초밥을 좋아하는데.. 초밥을 제껴두고서라도 그냥 그 맛이 좋아서 와사비가 보이면 그냥 와사비만 먹기도 한다.(튜브에서 짠거 말고 직접 갈아서 만든 와사비라면 더 더욱!) 미국의 초밥은.. 제길 와사비를 초밥안에 절대 넣지않고 접시 옆에 따로 주는데 양이 택도 없이 모자라다.

-한번 먹으면 1인당 3-4만원에 달하는 계산서 탓에 자주 갈 수도 배불리 먹을 수도 없지만(최근에 가장 배터지게 많이 먹었던 기억은 스시히로바 문정점 오픈세일 50%할때 다영이랑 할인해서 5만원 가까이 먹은것..) 어쩐지 초밥은 배터지게 먹으면 뭔가 아쉬운 음식이다. 모자란듯이 아쉬운듯이 먹어야 할 것만 같은..

-좋아하는 것들 :다랑어 뱃살(오도르), 보리새우, 계란초밥, 연어알, 연어초밥.. (날치안 듬뿍 들어간 막기도 좋다!)
 실얼하는 것들 : 캘리포니안스타일 롤...(이건 정말 초밥이 아니다!라고 조그맣게 소리쳐본다)

-초밥부페점은 어떤 면에서는 별로 갈만한 곳이 아닌거 같다. 꽤나 유명한 회전초밥체인점인 스시히로바와 비교했을 때 좀 유명하다는 해산물,초밥부페들의 초밥을 보면 밥의 양 비슷한데, 회의 크기는 절반 뿐이 되지 않아서 뭔가 무족하고, 밥으로 배채운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물론  가격으로 따지자면 1/2이나 1/3의 값)

-생각나서 예전에 즐겨찾기 해놓았던 초밥관련기사 첨부
[오마이뉴스 김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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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게초밥과 달걀, 연어알이 들어간 김초밥이 먹음직하게 보인다
ⓒ2006 맛객
번쩍 눈을 떴다. 시간을 보니 아침 6시 30분, 윽! 5시에 일어나리라 마음먹었는데. 전날 새벽 3시까지 일본 체험 후 호텔로 돌아와 잠자리에 든 시간은 3시 30분. 얼큰하게 취한 상태에다 알람도 안 해놓고 1시간 30분 만에 일어난다는 건 실상 무리였다.

잠시 고민한다.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일본 최대의 수산시장인 쯔키지 어시장, 사실 일본에 오기 전부터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쯔키지 어시장에 가보리라 비밀계획을 세워놓고 있었다.

일요일은 문을 닫는다 하니 기회는 오늘(16일) 밖에 없다. 시간도 넉넉하지 않다. 시민기자 집합시간이 오전 9시여서 그때까진 돌아와야 한다. 벌떡 일어났다. 그래 가자! 안 가면 후회한다.

택시를 탔다. 기사 역시 친절한 국민답다. 택시를 잡기 위해 손을 들면 기사도 손바닥을 보이며 알았다고 응답한다. 작은 서비스가 기분 좋게 만든다. 일본에 오기 전, 일본통에게 물어보니 숙소가 있는 신주쿠에서 어시장까진 대략 3천 엔에서 4천 엔 나온다고 한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2만4000원~3만2000원 가량이다. 서울에서 술 마시다 차 끊겨 택시타고 부천까지 가는 비용과 엇비슷하다.

일본에서 되도록 택시는 이용하지 말라고 했지만 어쩔 수 없다.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 택시를 탄다는 생각은 일부러 하지 않았다. 해상관광을 위해 유람선을 타듯, 시내관광을 위해 택시를 탄다고 생각하니 택시비 지출에 대한 위로가 된다. 일본도 토요휴무제다. 다행이다. 차가 별로 없는 도로를 질주해 30여분 만에 도착한 시장. 요금은 정확하게 3천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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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키지어시장, 일본 최대의 수산시장이다
ⓒ2006 맛객
시장으로 들어선다. 활기! 이 한 마디로 정의된다. 라면가게나 우동을 파는 가게 앞에는 사람들이 줄 서 있고, 여기저기 서서 먹는 사람들이 보인다. 참 분주한 사람들, 시장 분위기는 우리나 그네나 별반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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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아침부터 라면이나 우동 같은 걸로 식사하고 있다.
ⓒ2006 맛객
그 집 초밥 맛이 그렇게 유명해?

쯔키지 어시장을 탐방 계획에 넣은 건 두 가지 이유에서다. 수백 마리가 넘는 참치를 늘어놓고 하는 경매를 눈으로 확인하고, 또 하나는 스시다이와(壽司大和)의 초밥을 맛보고 싶어서다. 일단 스시다이와부터 찾기로 한다. 새벽 5시에 문을 열어 오후 1시면 문을 닫는다는 그 집은 언제나 줄서서 기다려야 맛을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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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여명 넘는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일본에선 너무나도 당연하고 흔한 모습이다.
ⓒ2006 맛객
절로 마음이 바빠진다. 한 시라도 빨리 도착해야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못 찾으면 어떡하나 걱정도 된다. 약도도 없이 찾아야 하니까. 시장 상인에게 물으니 다행스럽게도 위치를 알려준다. 조금 더 가다가 한 번 더 물어 드디어 찾았다. 그때 시간은 7시 30분 조금 넘은 시간, 이미 30여명이 줄 서 있다.

맨 꼬리에 붙었다. 옆 사람들을 살펴보니 다국적 국민이라 할 만하다. 한국인도 보이고, 서양인도 있다. 일본의 지방에서 올라온 듯한 사람도 있다. 그들 손에는 맛집 소개가 나온 관광 안내지나 책이 들려있다. 그것들을 보고 찾아온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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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이든 종업원이든 언제나 웃는 얼굴로 일을 한다. 왼쪽가게는 아버지 오른쪽 가게는 아들이 운영한다. 작은 사진은 아버지, 인자한 표정이다. 하지만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정진한 장인의 내공까지 읽혀진다
ⓒ2006 맛객
스시다이와는 가게를 반으로 자른 듯, 두 개로 나눠져 있다. 왼쪽 가게에는 아버지가, 오른쪽 가게에는 아들이 초밥을 잡고 있다. 아버지는 연세가 꽤 있어 보인다. 그런데도 새벽부터 초밥을 잡고 있다. 음식점 사장이 아닌 직업인의 한 사람으로 사는 그 모습이 왠지 멋지다.

한국에서 상석은 맨 안쪽이다. 하지만 일본은 아닌가 보다. 아버지와 아들이 출입문 쪽에서 일한다. 아니 어쩌면 이게 손님에 대한 배려일수도 있다. 드나드는 손님에게 바로 바로 인사 할 수 있는 자리는 출입문 쪽이니까. 안쪽으로는 두 명이 일렬로 줄서 초밥을 잡는다.

표정을 살폈다. 힘든 기색이라곤 전혀 없다. 아버지나 아들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사람도 미소를 머금고 일한다. 아무리 친절국민 일본이라지만 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이 없다면 저리 즐거운 표정 나올 수는 없으리라.

아버지와 아들이 초밥 잡는 모습을 지켜보니 미세한 차이가 느껴진다. 아버지는 초밥을 잡고 손님 앞에 내려놓을 때 바닥에 꾹 붙여 놓지만 아들은 툭 떨어뜨리듯 내려놓는다. 10년 20년 하다보면 아버지처럼 내공이 쌓이게 되겠지.

즐겁게 일하는 그들의 자세가 부럽다

줄을 서서 기다린 지 40여분, 내 앞에 두 세 팀이 있었지만 한 자리만 나는 바람에 내 차지가 되었다. 내심 아버지 가게에서 아버지 앞에 앉아 먹고 싶었는데 아들네 가게에 자리가 먼저 났다. 소통의 문제가 걸려 맥주 한 병과 세트초밥을 주문했다. 한판에 31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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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와 다랑어 뱃살부위, 신선하면서 향긋하기까지 하다. 부드럽게 녹는 맛이 기막히게 좋다
ⓒ2006 맛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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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치와 다랑어, 한국은 오징어를 더 즐기지만 일본의 회 파는 곳은 언제나 한치가 나왔다
ⓒ2006 맛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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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방어, 오른쪽은 '아나고' 라고 불리는 붕장어,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게 녹는다. 지방층이 한껏 물이 오른 겨울방어는 음미할수록 고소하다
ⓒ2006 맛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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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추가 주문한 오도로(다랑어 뱃살부위)초밥, 한 개에 800엔 한다. 우리 돈으로 약 6400원이다
ⓒ2006 맛객
참치뱃살, 갑오징어 초밥이 먼저 나오고 뒤를 이어 장어와 달걀 새우와 성게알 초밥이 나온다. 가장 기본적인 회라 할 수 있는 광어나 우럭 도미 같은 게 보이지 않는다. 한국과 일본의 미각 차이 때문이다. 씹히는 맛을 선호하는 한국 사람은 흰 살 생선을 즐기고, 일본은 지방이 많고 살살 녹는 붉은 살 생선을 선호한다.

드디어 참치초밥을 맛보는 순간이다. 바다 내음이 나지만 비리다기 보다 신선한 느낌이다. 살살 녹는 맛이 씹을 틈을 주지 않는다.

초밥의 맛은 밥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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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위는 서울 강남의 초밥, 사진 아래는 일본의 초밥이다. 위는 밥알이 터지고 부메랑처럼 휘어지기도 했다. 아래는 밥알의 모양이 고스란히 살아있고 일자로 쭉 뻗었다. 밥을 지을 때 차이도 있지만 초밥을 잡을 때 가해지는 힘의 차이도 있다. 설마 쌀의 차이 때문이라고는 믿고 싶지 않다. 맛은 사진만 봐도 결정 된다
ⓒ2006 맛객
초밥은 재료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밥이 뒷받침해주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초밥의 운명은 밥에 달렸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초밥을 뒤집어 밥을 살폈다. 우리 쌀에 비해 조금 긴 편이다. 뭉쳐진 밥이면서도 각각의 밥알 모습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때문에 밥알과 밥알 사이에 생겨난 틈, 초밥 맛을 높여주는 비결이기도 하다.

스시다이와는 수산시장 한쪽에 있는 작고 수수한 초밥집이다. 명성에 걸맞게 밥, 재료의 신선함, 초밥 잡는 사람의 자세까지 나무랄 데 없는 집이 틀림없다. 그렇다고 해서 어느 누리꾼의 평가(여태까지 내가 먹은 스시는 전부 가짜였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는 아니다. 비록 일본 초밥이 우리보다 앞서긴 했지만 진짜 초밥은 한국에도 있으니까.

아마 먼 훗날 스시다이와를 추억한다면 그 집의 맛이 아닐 것이다.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는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초밥 잡는 사람의 미소를 머금은 얼굴이 참 인상적이었으니까.


와.. 오도로 사진 봐봐..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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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14:54 2007/01/26 14:54
Getting my toes wet in Wine

맥주 좋아하는 나지만 요즘들어 이래저래 와인을 손을 대기 시작했다.


와인 커뮤니티도 가보고 웹서치도 좀 해보았지만 아직까지는 온톤 알쏭달쏭한것 뿐이지만 편하게 먹고 음식이랑도 잘 맛고 먹다보면 적당히 알딸딸해지는게 기분 좋은 술이다.

아직까지는 학생이라 주머니 사정도 있고 하니까 1만원 대 및 그 이하 와인을 찾게 되는데(이것도 푼돈은 아니지만  레스토랑에서 언제 딴지 알 수 없는 하우스와인 한 잔 값이면 살수 있으니까 체감가격이 훨씬 낮게 느껴진다)
이 정도면 즐기기에 아주 만점인듯 싶다.

몇 일 전 그 유명한 Tierra Del sol(스패니시로 태양의 아들이라는 뜻) 3병 예약주문(할인해서 한 병에 7000원!)해서 오늘 받으러 간다! 한 병은 뜨기 주고 나머지 두병은 집에서 마실 것들!

와인 맛을 표현하는 표현들이라는데 재미있어서 첨부.

1. aggressive(억센):잇몸이 아릴 정도로 신맛, 또는 탄닌이 너무 많아 목구멍 뒷부분이 바싹 마를 정도의 신맛이 난다.
2. aromatic(아로마가 그윽한):모든 와인에는 아로마가 있다. 그러나 아로마가 그윽한 와인은특히 톡 쏘거나 향기가 진하다. 게뷔르츠트라미너 같은 향기로운 품종으로 만든다.
3. astringent(떫은):입 안이 쩍 달라붙을 만큼 탄닌 맛이 강하다.
4. big(바디가 가득한):과일향, 신맛, 탄닌, 알코올 등 여러 가지 맛과 향이 어울린 상태를 말하며 풀 바디라고도 합니다.
5. bold(현저한):산도, 당분, 탄닌, 알코올이 균형을 이뤄 향이 뚜렷하고 쉽게 감별할 수 있다.
6. buttery(버터 냄새가 나는):오크 숙성을 통해 버터 냄새가 난다.
7. chewy(씹히는 듯한): 탄닌이 많고 맛이 강하지만 억세지 않다.
8. clean(깔끔한):박테리아나 화학 불순물이 느껴지지 않아 깔끔하고 산뜻하다.
9. complex(복잡 미묘한):여러 가지 향이 함께 느껴진다.
10. crisp(상쾌한):신맛이 적당히 들어 있어 상쾌한 기분이 든다.
11. deep(깊이 있는):향이 미묘하고 풍부하다. 복합 미묘한 향과 같은 종류이다.
12. dry(드라이):단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13. dull(맛이없는):딱히 무슨 맛이라 말할 수 없이 유쾌하지 않은 맛을 말합니다. 공기 노출이 지나쳤다는 표시입니다.
14. dusty(더스티):드라이하면서 흙 냄새가 약간 난다. 레드 와인에서 가끔 발견된다. 멋진 과일향과 어울리면 아주 매력적인 와인이 될 수 있다.
15. earthy(흙 냄새가 나는):축축한 흙 냄새와 향을 풍긴다. 깔끔한 와인에서 아주 좋다.
16. fat(매끄러운):풀 바디하고 입 안을 매끄럽게 감싼다.
17. firm(맛이 견고한):맛이 조화롭고 확실할때 쓴다. 맛이 약하다는 말과 반대되는 표현이다.
18. flabby(맛이 연약한):신맛이 부족해서 맛이 분명하지 않다.
19. fresh(후레쉬한):싱싱한 과일맛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 full(향이 무겁고 진한):입 안에서 무게가 느껴진다.
21. grassy(풀냄새가 나는):갓 베어 낸 풀냄새가 난다. 고추 열매, 구스베리 또는 라임향이라고 하는것이 더 정확하다.
22. green(풋풋한):제대로 숙성되지 않아 맛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쓴다. 하지만 기후가 서늘한 지역의 레드 와인에서는 풀잎 냄새가 난다. 일부 화이트 와인에서는 구스베리나 사과향이 어울려 후레쉬하고 톡 쏘는 맛을 낸다.
23. hard(맛이강한):레드와인은 탄닌 맛이 강하고, 화이트 와인은 신맛이 강해 몸이 쭈뼛거릴정도일때 사용한다. 맛이 견고한(firm), 맛이 강한(hard), 억센(aggresive)순으로 강도가 세진다.
24. jammy(잼 같은):졸인 과일향이 난다. 주로 레드 와인에서도 풍긴다.
25. light(라이트한):알코올이나 바디가 적어 깔끔한 맛이 난다.
26. meaty(육질의):진한 레드 와인에서 느껴지는 강하고 씹히는 맛으로 실제 고기맛이 난다.
27. minerally(미네랄 냄새가 나는):독일 와인과 프랑스 루아르밸리 와인에서 자주 나는 냄새로 부싯돌이나 분필 냄새가 난다.
28. neutral(뉴츄럴한):향이 뚜렷하지 않다.
29. oaky(오크향을 풍기는):새 오크통에서 숙성된 와인은 약간 스위트한 바닐라 향,
토스트 냄새 버터 냄새가 난다.
30. petrolly(휘발유 냄새를 풍기는):리슬링으로 만든 숙성된 와인에서는 향그러운 휘발유 냄새가 난다.
31. piercing(쿡쿡찌르는 듯한):산도가 아주 높을 때나 과일향이 진동할 때 느낄 수 있다.
32. powerful(향이 강렬한): 다양한 맛과 향이 담겨진 와인을 표현하지만, 특히 알코올 함량이 높은 와인일 경우에 많이 쓴다.
33. prickly(알싸한):잔류 이산화 탄소 가스로 인해 거품이 약간 일어 난다. 깔끔한 화이트 와인 에서는 무척 산뜻한 느낌을 준다.
34. rich(감칠맛이 나는):맛이 무겁고 진하면서도 향이 적당하고 알코올이 가득하다.
35. ripe(농익은):잘 익은 포도로 만든 와인에서 나는 맛 좋은 과일향이다. 제대로 익지 않은 와인 에서는 풋풋한 냄새가 날 수도 있다.
36. rounded(향이 조화로운):향이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고 만족스럽다.
37. soft(부드러운): 거친 탄닌이나 강한 신맛이 없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38. spicy(향긋한 또는 매콤한):게뷔르츠트라미너의 이국적인 향과 호주산 쉬라즈 와인 에서 나는 후추, 계피 등의 향이다. 그 외에 오크 숙성으로 향긋한 향이 생기기도 한다.
39. steely(쇠같이 단단한):강한 신맛과 과일향은 적지만 바디가 약하지 않을 때 사용한다.
40. stony(돌처럼 단단한):드라이 하고 미네랄 냄새처럼 분필향이 나지만 활기는 떨어진다.
41. structured(맛이 짜여진):신맛과 탄닌이 기본을 이루면서 과일향이 적당히 감싸고 있다.
42. supple(순한):활기차고 연한 느낌으로, 향보다는 와인의 식감을 표현한 말이다.
43. sweet(스위트한):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감미롭고 농익은 과일향이 난다. 요즘 나오는 드라이 와인에서 많이 느낄수 있다.
44. tart(시큼한): 덜 익은 사과처럼 매우 톡쏘면서 신맛이 난다. 기세가 약하고 과일향이 적으면서산도가 높아 무척 시다.
45. toasty(토스트 냄새가 나는): 오크숙성으로 생긴 버터 바른 토스트 냄새이다.
46. upfront(솔직한):와인의 맛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맛이 애매하지 않고 분명하다

(Source : http://www.w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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