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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 Running & Bike Riding 클럽에서 TOP 10 Active Runner로 선정되어서 SPORTBAND를 Seeding 받았다.(내가 총무라 직접 선정;;)
밤 11시, 신나게 동네 한바퀴 달리고 와서 샤워한 뒤 컴퓨터 앞에 앉아 Website(http://nikeplus.nike.com/nikeplus/index.jhtml)로 데이터 전송을 하고는 촌놈마냥 신기한듯 이것 저것 눌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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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09/05/20 00:31
2009/05/2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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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R&B 최대 참가자가 참여했던 3.1 한겨례마라톤대회. 클럽 회장 사수님 따라 자연스럽게 클럽 총무를 맡게되면서 런너가 한명씩 늘어나는게 나도 모르게 뿌듯하다. 예전에 주짓수 배울 때 스싱이였던 병관이형(KPW챔피언) 형은 술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그때 형이 했던 이야기가 자기는 술 한잔 안먹어도 함께 운동하고 땀흘리면 그에 못지 않게 사람들과 가까워지게 된다고 했는데, 문뜩 그얘기를 했던 형이 생각 났다. (물론 우리는 마라 톤후 다들 가볍게 맥주한잔씩 했지만)
언덕길이 많은 난코스로 30분대의 진입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기록단축을 위해 추운날씨에도 민소매 런닝복 입고 뛰었는데 생각보다 기록단축을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완주자 1,097명중 17등으로 좋은 기록이니 다음 런닝을 기약한다.
 <뛰기전.. with Club R8B 윤영씨>  결승점으로 들어오는 길은 매우 피곤함.ㅋ |
Justin
2009/03/02 12:03
2009/03/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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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일 중랑천 울트라 마라톤 대회 중 10km 부문 대회 출전
날씨도 너무 좋고 가까운 한강에서의 런닝
새로산 선글라스와 역시 자사제품 풀세트로 장비
목표 42분대 달성. 42:22로 10km에서 151명 중 16등 골인
4월에 열리기로 했던 경향마라톤이 취소가 되었다. 서울에서 열리는 대회중 그래도 big5는 될텐데..(조중동 대회 그리고, 하이서울과 함께) 정치적인 입김이 작용하지 않았냐고 여러 달리기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은데, 그 이유때문에 취소된게 아니길 바랄뿐이다. 어쨌든 도로를 막고 달리는 것 보다 이렇게 둔치길을 뛰는 것이 운전자들에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경치도 훨씬 좋다.
42분대 들어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회사에서 30분대로만 뛰면 Core Runner 서포트 해주신다고 한다. 매년 몇백씩 지원해주신다고 하는데 정말 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노력해봐야겠다. 어쨌든 Go Pesco Runner! |
Justin
2009/02/04 00:16
2009/02/0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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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 One Planet, Many People> 온라인 환경사진展
http://photo.naver.com/galleryn/30
One Planet, Many People… 하나의 지구에 많은 생명이 기대어 살아갑니다. One Planet, One Chance… 그러나 기회는 오직 한번뿐입니다.
모두들 그린(Green)을 외치며 파티를 하고 있지만.. 사진에서 처럼 세상은 서글픈 모습만 보일뿐..
나도 파티를 하고 있는건 아닌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머리가 아픈 날이다. 쩝. |
Justin
2009/02/01 19:01
2009/02/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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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km에서 막판 스퍼트! 쫄쫄이 구입완료로 자사제품 풀세트 완비. 내가 봐도 멋있다ㅋㅋ> 요즘은 달리기 포스팅만 올리는 것 같다.
2009년 1월 18일 중랑천 울트라 마라톤 대회 중 10km 부문 대회 출전
나름 기록 세워본다고 전날 농구게임도 거절하고 참가
총 1,000명 정도 참가한 마이너 대회로 원래 D와 함께 뛰려고 했으나 홀로 레이스
영상 2,3도로 살짝 녹은 빙판길 레이스로 참가자 기록저하
목표 42분은 실패, 대신 44:03으로 10km에서 107명 중 4등 골인(기록증에 등수 왜 안 나오나요)
'3등 안에 들면 시상식인데' 하며 달렸지만 바로 앞 그룹은 최소 3-4분 이상 빠른 그룹이라 포기
누가 그랬던가. 열심히 뛰다 보면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희열도 느끼고 환각상태에 빠지는 것 같다던데 난 마라톤을 할 때 반환점 돌아오는 길에는 항상 '아.ㅅㅂ 내가 왜 돈 내고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여기까지 와 사서 고생이냐..' 라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가 결승점은 보이질 않고 숨 이 차고 지칠 때면 속도를 줄이고 싶고, 걷고도 싶어지고. 그래도 계속 달리는 것은 뒤에서 따라오는 발자국 소리와 거친 숨소리를 내며 따라오는 그 누군가에게도 지기도 싫어서, 그리고 시계를 보면서 목표했던 시간에서 멀이즈는 것도 싫어서, 그리고 골인하고 바로 뒤에 들어오신 분하고 덕분에 잘 뛰었다며 인사하는 그런 재미가 있어서 추운날 자원봉사자분들이 끓여주신 떡국에 감동해서 계속 달리는 것 같다. 아 그리고 하나더 채식주의자 Sub-3 되고 싶어서..ㅎㅎ 어디 같이 달리실 분 없나요?^^ |
Justin
2009/01/18 21:46
2009/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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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런닝&바이크 클럽에서 두번째로 출전한 대회.
기록은 10km 44분 21초로 여지것 뛴 것 중에 가장 빠른 기록으로 들어왔다. 잘 뛰는 분들이 보면 귀엽다 하겠지만 일취월장이라 골인하면서 너무나 기뻤다. 클럽에서 인터벌로 30분씩 꾸준히 뛰고 휘트니스 클럽 못갈때에도 집 근처 6-7km를 뛴것이 도움이 된것 같다. 채식하면서도 체력과 스피드가 더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기에 더욱 기쁘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행사였지만, 가족과 함께 하고 지역동네주민들이 많아 참가한 것 같은 그런 좋은 분위기였다. 대회 자체가 환경컨셉이라고 했지만 초록산타옷 말고는 그런 것을 찾아볼 수는 없었지만..Human Race 진행했던 나름 경험있는 Agancy가 운영을 맡고, 올림픽 공원에서 행사가 열려 잡상인 출입도 자동 금지되어서 그런지 깔끔했다.
대회 후에 우리 회사에서 서포트하는 코어 런닝 클럽은 245 분들하고 식사하면서 이런저런 팁을 얻었다. 대회 상금 킬러들에다가 철인 출신들도 많아서 흠흠. 역시 보통분들이 아니시다. 다음 대회부터는 타이즈 입고 뛰라고 조언해주셨다. ㅋㅋ 드디어 나도 쫄쫄이 입고 뛰게 되는가~!?
원래 45분이내 돌파한 후 하프 전환목표였는데, 예상보다 쉽게 목표달성을 했고, 스피드가 조금 욕심이 나서 10km를 30분대 기록한뒤 전환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내년 가을에 하프 1시간 30분, 그리고 내후년쯤 풀코스 Sub-3 한번 찍고, 다시 10km로 내려서 꾸준히 달리고 싶다.
 <나는 저 산타옷을 입는 용기를 발휘하지 못했다. 또 사람들에 밀려서 20초 지나서 출발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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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08/12/14 01:36
2008/12/1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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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산타옷 입고 뛰는 12월 13일 산타 마라톤.. http://www.santamarathon.com/
컨셉이 환경이라 초록색으로 정했다고 하네요. 하하.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
Justin
2008/12/02 00:35
2008/12/0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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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8일 손기정 마라톤 대회
- 상암경기장에서 강변북로의 상쾌한 코스, but 경사굴곡 심하고 토요일 길막아서 운전자들에게 욕먹으면서 뜀
- 10km, 51:20 만족하나 전반적으로 페이스 조절 실패
- 하지만, 올림픽 남자 마라톤 선수들도 하지 못한다는 '침 안뱉고 완주' 성공!
- 2월 대회에는 45분대 목표 달성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Half로 전환예정.
- 아 마지막으로 하의를 타사 브랜드 착용해 사내 파문;;(로고 Blackout은 했으나 삼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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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08/11/16 21:10
2008/11/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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