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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이제 하루 남았다. 남들은 외국이다 어디다 해서 많이들 나가는 거 같은데, 나름 이렇게 집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휴가도 나쁘지 않다.
혼자 와인도 홀짝홀짝 마시고.. 그나저나 지난번 출장갔을 때, 주말에 시간내서 들렸던 Elk Cove Winery 사진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내 인생 첫 와이너리 방문이었는데.. 아쉽다. 글로벌애들한테 메일 보내서 사진 있냐고 물어봐야 겠다.
혹시 미국에 나가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근처에 와이너리를 방문해 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그래봤자 오레곤, 워싱턴,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친구들이겠지만..) 포도가 맛있게 여물고 있을.. 그런 좋은 시기인것 같다. Tasting Room가서 겨우 5벅스면 6-7종류의 와인도 맛 볼수 있는 그 경험도 놓치지 말고..(게다가 달랑 한모금 분량 주니까.. 더 맛있다.ㅋㅋ) 좀 취할수도 있겠지만, 음주운전에는 관대한 미국이니까..
쩝.. 사진이 없어 썰렁한 포스팅이지만 글로벌 애들한테 받으면 업데이트 해야겠다. |
Justin
2010/07/21 23:48
2010/07/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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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 중인데..
특별한건 없고..낮에 회사가서 잠깐 운동하고, 집에서 만화책이랑 DVD랑 잔뜩 빌려다가 보고 있다.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어머니가 에어콘 트는것을 결사반대 하고 계시니.. 그냥 시원한 사무실에서 일이나 할걸..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집은 4년 연속으로 에어콘을 켜지 않을 것 같다.. (난 별로 할 말이 없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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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10/07/20 23:32
2010/07/2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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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이 안다물어지는.. Nike Campus  자랑스런 JS PARK!!  Campus내에 Gym중 하나인 Lance Armstrong Gym 스피닝룸, 수영장, 실내암벽장, 웨이트 트레이닝룸이 있다.  PLANET TEAM  Folks from EM and Global!! 출장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2주간의 출장이 지금 이 회사에서의 소중하면서도 놀라운 경험이었다.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아무튼 말로 설명하려면 포스팅 따로 하나해야겠다. 요즘 나 너무 바빠..T.T 일단 몇개 사진부터 올린다. |
Justin
2010/05/02 23:08
2010/05/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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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Fit 으로 훈련하는 것을 지난번 출장다녀와서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거의 한달이 되어간다. 철인 3종 언젠가 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평상시에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체력다지는게 항상 마음이 찜찜했었는데, (예를 들어서 몸 만들려고 6-7km로 계속 걷는게 한심하게 느껴졌다.젊어서 이게 할 짓인가?) 딱 맞는 훈련법을 찾았다.
작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시작하기가 겁났었는데,(이른바 사람들이 Crossfit Gym을 Hells club이라고 부르는..) 마침 내가 다니는 피트니스 센터에 CrossFit을 하는 선생님이 계셔서 시작하게 됐다.
오늘은 Murph라는 프로그램을 했는데 800M 뛰고, 푸샵 100개, 턱걸이 50개, 스쿼트 150개, 그리고 800M.. 21분만에 완료했다. 토할 것 같음.. 그래도 아무튼 체력도 정말 느는 것 같고 무엇보다 재미있다.
위의 동영상은 기본 프로그램중에 내가 제일 힘들어 하는 Fran.. 이여자는 초인이다. 정말. 아래 동영상은 내가좋아하는 Helen!!
http://www.crossfithankook.com/ http://cafe.daum.net/crossfit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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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10/04/29 21:02
2010/04/2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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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사나이 오리지널 동영상 - 처음 5분간은 몇시간처럼 느껴지고 안쓰럽기까지함
리더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야한다. 첫번째 팔로어와 사이가 안좋으면 망한다. 바보를 리더로 만든 첫번째 팔로어의 용기가 대단하다. 적당한 때가 되면 모두가 즐겁게 춤을 추고 리더의 역할은 중요하지 않다. 즐겁게 춤을추자. 올레~
퍼왔는데, 출처를 잊어먹었네요.. |
Justin
2010/04/23 19:13
2010/04/2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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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제부터 와인을 좋아했다고.. 아니 와인늦바람이 불어서는.. 2달간 집에서 마신 와인이 거의 20병이 넘는다... 보통 혼자 마신다는 걸 생각하면 무지 먹은거다. 사다 놓은 와인이 어떻게 될까봐 노심초사.. 큰 돈 들여 와인셀러까지 장만하고.. 좋다는 와인 서적은 사다가 독파하고.. 거기다가 와인 잔까지 장만.... 2달만에 참 많은 일이 일어났고, 역시나 내 성격은 참 특이하다. 돈 모을 태생은 아닌듯 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확인.
오늘 늦게까지 야근(참고로 우리회사에서 야근은 매우 드물다)하고 나서 왠지 모를듯한 뿌듯함에,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생이란 무엇인가 한참 생각을 하다가, 오늘도 와인 한병을 땄다. 요즘은 돈이 없어,, 오늘은 그냥 초저가 6,900원짜리를 땄다. 그래도 이건 맛이 괜찮다. 머.. 적당히 부드러운 멀롯이기도 하겠지만.. 프랑스놈들 와인도 맛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칠레 애들이 좀더 겸손한것 같다. 근데 역시 피니시가 짧다. 그래도 어차히 2-3잔 마시고 냉장고에 들어갈 비운의 와인이라면 이정도로 충분하다.
쩝, 혼자 와인마시다가 와인은 같이 먹어야 훨씬 더 맛있는데.. (Wanna Drink with D. ) 혼자 '누구 같이 드실분 없소??' 라고 외쳐본다. 비싼와인도 내줄 의향이 있는데...
그래도 오늘은 나를 위해 한잔했다. 봉!(Bon!) 언제나 외치는 것처럼 내 인생에 무슨일이 닥쳐와도.. '오늘도 즐겁게!' Bravo! |
Justin
2010/02/09 00:34
2010/02/0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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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s arm wrestle to see who gets my employee store passes.
I have so many pairs of Nikes that I have to rotate them to ensure equitable turf time for all.
I like it when people ask me where I work. I love it when they turn green with envy after I answer…
I have a swoosh tattoo or own at least one piece of swoosh jewelry.
I get about 3,512 emails each year from acquaintances of acquaintances asking how they can find a job at Nike.
Watching 15 seconds of ESPN is one giant affirmation that I work for the best brand in the universe.
I have a swoosh license plate cover.
Sometimes I walk onto campus and think, “I work at the coolest place on earth!”
The theme of my cube décor is Nike memorabilia, which I’ve painstakingly collected over the years…and I have it all inventoried so keep your paws off.
I see Nike making contributions to our community and environment and I am proud of where I work.
It really hits home! |
Justin
2009/12/08 17:49
2009/12/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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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늦게까지 야근을 했다. 운동하고 밥먹고 뭐하다가 늦는 가짜야근이 아닌 진짜 야근. 언제부터인가 엄살이 심해져서 몇시간만 더 일하게 되면 무척이나 고생한척 힘든 척 다 하게 된다. 갑자기 일하니까 '욱'해서 몇자 적어본는데, 얼마전 알랭 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이란 책을 보면서 스스로 물어본 질문이, 나는 왜 일을 하는가? 내게 일이란 무엇일까? 였다.
물고기도 잡지 못하고, 집을 짓지도 못하고, 옷을 꿰매지도 못하는 내가 (1~200년전만하더라고 사회적 무능력자 찍혀, 밥도 굶고 다녔을법한), 컴퓨터 앞에 앉아 요상한 가상저장매체에서 자료를 다운받아 엑셀로 이러저리 표를 만들고 하는 일이 내 인생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해서 그저 '재미있어요', '보람있어요', '하고 싶었던 일이에요', '많이 배우고 있어요' 과 같은 피상적이며 동시에 자기합리화가 담긴 대답이 아니라, 나 스스로 적절해 하며 흡족한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문장이 너무 길어서 뭐라는 말인지 나도 모르겠다...암튼) 오늘도 야근하다 갑자기 그런 대답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보았지만, 내일가지 보고서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 대머리에 연약해보이는 아저씨 처럼 일을 한걸음 물러나서 보고 따라다니는 관찰자적 입장에서 내 일을 바라보는 호사와 여유를 누릴 수는 없었다. 부러운 아저씨.
근데 보통 때에는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서 잘 생각이 안들다가도 할일없이 빈둥빈둥거리다보면 갑자기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이를 두려워하게 되는데,일도 이와 비슷해서,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그런 사치스런 질문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게 해주니.. 그래서 누군가는 '바쁜게 좋은거야..' 라고 이야기했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책을 보면 일(부둣가의 화물선의 일이건, 회계사의 일이건, 우주선 발사 과학자의 일이건 간에) 에는 참 많은 것(책 제목따라 기쁨과 슬픔, 그리고 "멍청함","코미디" 등등) 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난 언제쯤 그런 것을 파악할 수 있을지.. 아..당분간은 어려울것 같다.
W = F * d *물리학을 배운지 10년이 넘었지만;; 어째뜬 공식은 이거고 이 공식에 따르면, 나는 일할 때 움직이지 않고 자리에 앉아있으니 오늘도, 어제도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다... (나름 조크다.) |
Justin
2009/11/17 00:09
2009/11/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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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남자배우가 어디선가 이런 말을 했다. 사랑은 사적인게 좋다구..
아! 맞아! 나랑 똑같네.. 나도 그렇다. 갑자기 그냥 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써본다..
뭐지.. 이 싸이 다이어리에 글쓰는는듯한 기분은;; |
Justin
2009/11/16 23:34
2009/11/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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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Less-Carbon Payoff 프로젝트 첫날이다.
첫날의 시작은 아무래도 자전거로 출퇴근하기로 주제를 잡으면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요즘 자전거 열풍이기도 하고, 최근들어 야근하고 나서 택시 타고 집에 오는 일도 잦아지고 해서 어느정도 반성의 의미도 있다.
오늘은 아침 6시 기상, 10월달은 매 출퇴근을 자전거를 타고 하기로 했기 때문에 다른 때 보다 약간 더 여유있게 일어났다. 새로 장만한 접이식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했는데, 지하철타고 출근하면 보통 출근시간이 35분걸리는데, 자전거 타고 가니 미니벨로 자전거임에도 40분 정도가 걸렸다. 5분정도면 시간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출근한 후 샤워를 해야하는데, 집에서 샤워를 안하고 회사 도착해서 샤워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시간 소요도 없다. 만족스럽다.
자전거로 co2 다이어트(http://www.co2diet.or.kr) 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 들어가면 교통수단을 자전거로 바꾸었을 때의 co2저감량과, 이를 비용등으로 환산할 수가 있다. 내 출근 왕복거리가 대략 20km정도 되니까, 지하철 대신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게 될 경우에 1일당 감량가능한 co2양은 0.3kg이 되고 이는, 탄소배출권시장에서의 가격으로는 8.6원, 유가기준으로는 136.6원정도가 된다고 한다. 또 이는 0.02 그루(낙엽송 30년생 1년흡수량기준)의 대체효과가 있다고 하니 50번 출퇴근하면 30년생 나무 한그루 살리는 꼴이다. 더불어 1일 대중교통비가 2,000원이 들기 때문에 이번달 20일기준으로 출퇴근하게 되면 약 40,000원 정도의 비용절감이 예상된다. 요즘들어 경제적 궁핍에 시달리고 있는데, 참으로 도움이 되는 일이다. 게다가 오늘은 회사에서 분당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왔기 때문에 전체 주행거리는 약 50km 정도가 되고, 따라서 비용절감이 훨씬 컸다!
운동적 효과? 출근하고 언덕길오르다 보면 하체가 타들어가는듯하며, 숨이 차다. 효과설명 끝.
 <미국 캐나다에서는 5월 3번째 금요일이 BTW DAY 라고 한다> |
Justin
2009/10/02 01:28
2009/10/0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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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주전에 Business Week을 보다가 A No-Carbon Payoff 라는 흥미로운 기사를 났었다. Business Week의 Michelle이라는 사람과 그의 남편과 뉴욕에서 1년간 친환경적으로 살아가려고 시도하면서 변화된 그들의 삶에대해서 짧게 적은 글이었다. http://www.businessweek.com/magazine/content/09_37/b4146068072643.htm
문득, 나도 그런시도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말로만 외치는 ECO가 아니라 내 삶속에서의 ECO말이다. 이번 시도를 하게 되면 어떤 부분은 크게 변하지 않을 부분도 있을 것 같고, 어떤 부분은 크게 변할 것 같으며, 친환경적으로 살아야지라고 생각만 되고 행동으로 따라오지 못했던 몇몇 습관들도 이번에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1달정도의 시간이면 그런 삶의 출발로 괜찮을 것 같으며 솔직히 No-Carbon Life는 힘들것 같고, Less-Carbon Life정도를 시도해 보려고 한다. 그동안의 나의 몇가지 Principle, 예를 들자면 종이컵 안쓰기, 채식하기.. 등에 대한 좀더 확장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 10월달은 A Less-Carbon Payoff라는 제목하에, 하루하루의 내 삶에 대해서 블로그를 통해 기록해보고자 한다. 와우 매우 흥분된다! |
Justin
2009/09/30 17:10
2009/09/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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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Together, Breathe Together 자전거에 써있던 유치하지만 괜찮았던 문구
시화방조제, 오이도 |
Justin
2009/09/13 23:59
2009/09/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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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오는 길에 서점에 들려서 이런책 저런 책들을 기웃거리다가 잭 웰치 부인이 쓴 10-10-10 어쩌구 저쩌구 책을 봤다. 슬쩍 살펴보니 10분-10개월-10년에 대한 고찰, 그에 대한 플랜 잘 세우고 실천하기.. 정도의 내용인것 같은데, 돌아서서 생각해보니 요즘의 내게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그런 종류의 책을 비웃던 내가 그족 섹션을 기웃거리는거 내 모습 자체가 더더욱 그렇다.
...글쎄 요즘 내 생활을 바쁘다고 해야하는 건지 아니면 정신이 없다고 해야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내 앞에 놓인 10분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 같은데, 10개월, 10년 후 플랜이 잘 세워지고 이루어져갈리는 만무할 뿐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5년 전의 나에 비해 발전된 것이 없는 것 같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오늘도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서 일단 일주일의 시간별 계획표라는 걸 세워봤다. 잘 지켜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런식으로라도 내 자신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난 정말 한도끝도없이 타락하고 게을러진다...
지금은 자야할 시간인데 어쨌든 또 내가 세운 계획표는 또 틀어졌다. 쩝 괜찮아 내일... 아니 조금있다가 새벽 5시에 일어나면 되니까.. |
Justin
2009/09/09 00:29
2009/09/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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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국제평화마라톤대회 |
Justin
2009/09/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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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여유가 좋다.
비 온뒤 공기 좋은날, CLUB R&B 라이딩. 문정동에서 방화대교까지(멀다)
*나의 애마에 어여 이름을 붙여주어야 해서 고민을 좀 했는데. 고민 끝에 그냥 '오뚜기' 군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
Justin
2009/07/26 23:35
2009/07/2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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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this out, Ecofont!!
http://www.ecofont.eu/ecofont_en.html
"It makes you think hard about ink,not just paper and pritnters." |
Justin
2009/07/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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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ing Venice
<Nature's Scam Artisits> 지난번에 해외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1년구독신청> 했던 National Geographic 첫번째 판인 8월호가 도착했다.
Instant Article이라고 하면 좀 미안하지만, 일간지나 인터넷에 떠도는 심도없는 수많은 기사들과 뉴스들에 비해서 훨씬 심도 깊고, 몇 페이지 안에 숨어있는 수 많은 고민과 노력 그리고 시간적 투입된 읽을거리가 참 맘에 든다. 그걸 몇 분만에 휙 읽어보는게 미안할 정도로. 게다가 숨막힐 듯한 사진까지 많으니까 금상첨화(?). 원서로 한달에 4,000원도 안되는 정도의 가격인데 너무 만족스럽다. 버스타고 오다가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다보니 어느새 거의 다 읽어버렸다. 다음 달까지 언제 기다리는가.. |
Justin
2009/07/19 21:30
2009/07/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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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ain!
Energy bo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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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09/07/13 00:40
2009/07/1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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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블루 스웨터 원제 : The Blue Sweater 저자 : 제클린 노보그라츠
그라민 은행, 아쇼카 등과 같은 Social Enterprise를 운영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내 마음 속 어딘가에서 존재 한다. <블루 스웨터>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일단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가방 끈을 좀더 늘리고, 그리고 내 주위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가진 Edge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게 부족하다면 갈고 닦아서 어떻게 leverage 할 수 있을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다.
Social Enterprise에 대해 관심이 많고 어떻게 그런 사업을 꾸려갈 수 있을까?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그렇게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아이디어라든가 맥심 이런것은 맻백 페이지라는 작은 분량이 그녀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기에는 너무 적은 탓인지 많이 담겨 있지 않다. (그런 면에서는 차라리 How to Change the World가 훨씬 더 좋은 책이다.) 그것 보다는 일종의 살아온 이야기인 만큼 제클린이라는 사람이 본인의 꿈을 이루어가는데 만나는 이런저런 상황에서 어떠게 생각하고 느꼈는가를 알 수 있고, 그 상황 속에서의 분노, 실망 그리고 기쁨, 보람을 접할 수 있으며, 동시에 Social Enterprise의 기본이 되는 이해심과 인내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자막도 나오게 할 수 있다! |
Justin
2009/06/2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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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요일 오후를 즐기는 방법...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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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09/06/29 22:33
2009/06/2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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