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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의 시작과 함께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하는 일본d에 다녀왔다.
글로벌 기업에서 일본이 가지는 위상이 무척이나 부럽기도 했던 시간이었고,또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커리어 패스에 대해서도 좀더 욕심을 가져볼 수 있는 시간이 었고, 비록 고베라는 시골(?)이였지만 그래도 일본이라는 나라와 그 사람들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일본 AV샾에 가서 '허거덕' 하며 크게 놀랄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했다.(구입은 하지 않았음.ㅋ)
마지막으로 앞으로 2달간 함께할 놀라운 친구들을 알아갈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이상. 나머지 느낀점은 앞으로의 행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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